스토리 

펫세븐이 함께한 ‘입양동물의 날’ 이야기

차바이오F&C의 반려동물 영양제 브랜드인 ‘펫세븐’이 4월 25일, 경기도 파주 동물자유연대 온센터에서 열린 ‘입양동물의 날’ 행사에 함께했다. 펫세븐은 제품 후원에 이어 오프라인 행사 현장을 찾아 반려동물 복지에 대한 브랜드의 진심을 전했다.

동물자유연대는 국내 최초의 동물운동 단체다. 동물 구조와 학대 대응, 유기동물 입양문화 확산, 동물보호 관련법 제정∙개정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위기에서 구조된 동물을 보호하는 ‘온센터’를 운영하고 있는데, 현재 개 260마리와 고양이 120마리가 있다.

펫세븐은 이러한 동물자유연대의 활동 취지에 공감하며, 여러 활동을 함께 하고 있다. 먼저 행사에 앞서 온센터 동물들의 건강을 위해 약 2000만원 규모의 제품을 후원했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오메가3 플러스 소프트 츄’를 비롯해, 반려동물의 상태에 따라 필요한 영양소를 맞춤 배합한 ▲스트레스 케어 ▲관절 케어 ▲간 케어 소프트 져키 3종이 포함됐다.

<차바이오F&C 홍지선 부사장(오른쪽)이 지난 4월 동물자유연대에 펫세븐 제품을 기부하고 있다>

펫세븐은 건강한 반려동물 라이프를 위한 영양 솔루션을 넘어, 유기동물 보호와 입양 문화 확산, 보호 동물 건강 지원 등 동물 복지 전반에 기여하는 브랜드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번 기부를 시작으로 보호소 후원, 입양 인식 개선 캠페인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행복한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쓸 계획입니다.” – 차바이오F&C 홍지선 부사장

펫세븐은 물품 후원에 이어 ‘입양동물의 날’ 행사에도 동참했다. 입양동물의 날은 온센터에서 동물을 입양한 가족들이 반려동물과 함께 추억을 나누는 연례 행사다.

올해 행사에는 150명이 넘는 가족이 함께했다. 행사장에 도착한 이들은 화창한 봄 햇살을 만끽하며 돗자리를 펴고 자리에 앉았다. 동물자유연대가 준비한 김밥과 입양 가족이 만든 쿠키를 먹으며 이벤트에 참여했다.

<2026 입양동물의 날 행사 전경>

오프닝에서는 최근 가족이 된 짱돌이(꼬뭉이)의 보호자가 입양을 결심하게 된 계기를 나눴고, 입양을 기다리고 있는 니씨 가족(니코, 니모, 니타)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본격적인 행사에서는 ▲함께 걸어요 ▲이리와 ▲기다려 게임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통해 반려견들과 가족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각 행사의 1등 상품으로는 펫세븐 오메가3 플러스 소프트 츄 1박스가 증정됐다. 상품을 받지 못한 가족이 없도록 동물자유연대는 후원 제품들을 모아 참가 가족 모두에게 선물했다.

<펫세븐이 후원한 제품은 참가 가족들에게 선물과 1등 상품으로 주어졌다>

이날 행사에는 같은 장소에서 구조된 남매 강아지들이 한자리에 모여 눈길을 끌었다. 추운 겨울 교차로에서 구조된 엄마 개 ‘팜이’와 남매들 수수·귀리·오트·밀이는 구조 1년 만에 각각 새 가족을 만났다. 이 중 수수는 ‘사탕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태어났다.

사탕이 보호자는 “온 가족이 동물을 좋아해 매주 <SBS TV 동물농장>을 보는데, 방송에서 온센터 소식을 접하고 아이와 함께 방문했다가 사탕이를 입양하게 됐다”며 이후 남매 강아지들이 다시 만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매년 행사를 찾고 있다고 전했다. 올해로 3년째다.

평소에도 활발한 사탕이는 걷기 대회와 이리와 게임에서 1등을 차지하며 실력을 발휘했다. 금새 지친 사탕이는 상품으로 받은 펫세븐 저키 한 봉지를 비우며 체력을 회복한 뒤, 친구들과 뛰어 놀기를 반복했다.

<행사장 곳곳에서 반려견들이 펫세븐 간식으로 입맛을 되찾았다>

뉴스룸
카카오톡 채널 추가

차바이오그룹이 전하는 산업, 비즈니스,
트렌드 등 다양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구독하기
추천 컨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