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바이오 기술력 담은 ‘에버셀’
얼루어 200인 품평단이 인정한 앰플

에버셀은 차바이오의 40년 줄기세포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탄생한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화장품 브랜드다. 기초 스킨케어 라인부터 베이스 메이크업까지 성분과 기능에 집중한 제품을 선보이며 차별화된 바이오 기반의 뷰티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다.
이 가운데 소비자와 메이크업 전문가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에버셀 셀 유스 앰플’과 최근 출시된 ‘에버셀 셀 유스 플럼핑 미스트 앰플’이 뷰티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의 ‘얼루어 200인 품평단’으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제품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뿌리는 순간 세포부터 차오르는 탄력
피부 탄력·광채 만족도 99.5%를 기록한 ‘셀 유스 플럼핑 미스트 앰플’은 피부 깊은 곳까지 유효 성분을 전달하기 위해 나노 크기의 성분을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엑소좀은 유효 성분을 안정적으로 전달하는 나노 크기의 전달체로, 피부결을 탄탄하게 정돈하고 윤기 흐름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여기에 콜라겐 생성에 도움을 주는 로즈 RDRN을 담아, 뿌리는 순간 세포부터 차오르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생체외세포 시험 결과, 에버셀 셀 유스 플럼핑 앰플을 사용하면 세포 내 콜라겐을 생성이 134.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고분자 히알루론산을 20번 압축해 모공보다 작은 크기로 만들어 수분을 피부 속 깊은 곳까지 전달해 수분광을 완성하고, 스쿠알란 오일이 보호막처럼 감싸 수분 증발을 막아준다.
한 달간 제품을 사용한 얼루어 품평단은 한줄평에서 ▲광채 ▲도넛광 ▲수분감 등을 언급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에버셀 브랜드 자체 설문조사에서도 피부결 개선 100%, 피부 탄력 개선 98.4%, 광채 개선 99.5%, 피부보습 99.5% 등으로 긍정적인 평을 받았다.

한 병에 담은 줄기세포 기술
품평단이 주목한 또 하나의 제품은 ‘셀 유스 앰플’이다. 차바이오의 기술력을 한 병에 담아낸 에버셀의 대표 제품답게 촉촉함과 남다른 흡수력에 대한 평가가 이어졌으며, 피부 탄력 개선 만족도 부문에서 98.4%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에버셀 셀 유스 앰플은 줄기세포 배양액(EPC-CM) 리포좀을 30% 포함한 고성능 앰플이다. 기존 줄기세포 배양액보다 사이토카인과 성장인자, 단백질 성분 등 유효 성분을 상대적으로 높은 비율로 함유하고 있어 주름 개선과 피부 탄력 향상 등에 뛰어나다.
이러한 성분의 장점을 극대화하기 위해 ‘나노 리포좀 공법’을 적용해 유효 성분을 모공의 500분의 1 크기로 작게 만들어 흡수력을 높였다. 임상 결과에서도 나노 리포좀 공법을 사용한 CHA-Stem Cell Core Complex™가 함유된 완제품이 그렇지 않은 대조군보다 258%의 흡수력을 가진 것이 확인됐다.
덕분에 앰플을 사용한 얼루어 품평단은 남다른 흡수력으로 속건조를 해결해주는 제품이라며, 데일리 탄력 케어에 적합하다고 평가했다.

피부 노화를 멈추기 위한 40년간의 연구
최근 소비자들은 노화가 진행된 이후 주름 등을 개선하는 방식보다, 노화가 시작되기 전부터 관리해 지금의 피부 건강을 오래 유지하는 ‘스킨 롱제비티(Skin Longevity; 피부 건강 수명)’에 주목하고 있다. 저속노화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노화의 원인을 세포 수준에서 이해하고 그 시작 시점을 늦추는 새로운 관리 방법이다.
에버셀은 이런 흐름을 오래 전부터 고민해왔다. 차바이오가 40년간 연구한 세포 기술력을 바탕으로 줄기세포배양액, 엑소좀, 니도겐 등 핵심 성분을 개발하고, 유효 성분의 전달 효율을 높이기 위한 연구를 지속해 왔다. 그 성과를 한 병에 담아낸 제품이 에버셀 셀 유스 앰플이며, 최근에는 새로운 성분 조합과 전달 방식에 집중한 셀 유스 플럼핑 미스트 앰플을 선보였다.
<에버셀 홍보 영상>
에버셀은 앞으로도 축적된 바이오 연구 역량을 기반으로, 고객들의 피부 건강 수명을 연장하는 차세대 안티에이징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안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