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봄바람에 무너진 피부, 장벽 강화로 되살린다

요즘 뷰티 트렌드는 ‘속부터 차오르는 피부’다. 단순히 피부를 덮는 메이크업이 아니라, 피부 본연의 컨디션을 끌어올려 자연스럽게 빛나는 피부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계절이 바뀌는 시기에는 피부 장벽이 무너지기 쉬워, 기초 케어부터 메이크업 단계, 그리고 시술까지 단계별 맞춤 관리가 중요하다.

봄철 건조함을 극복하고 탄탄한 피부결을 만들 수 있는 차바이오의 세 가지 뷰티 솔루션을 준비했다.

토너 다음 단계에서 사용하는 에버셀 ‘셀 유스 앰플’은 표피 줄기세포 배양액과 식물 유래 엑소좀이 다양한 성장인자를 공급해 피부 재생 환경을 조성하고, 탄력과 밀도 개선에 도움을 준다. 여기에 히알루론산이 피부 깊숙이 수분을 채우고, 세라마이드가 장벽을 보호해 수분 손실을 막는다. 또한 나이아신아마이드는 피부 톤을 균일하게 정돈해 전반적인 피부결 개선에 기여한다. 피부 자극 테스트에서 피부자극지수 0.00을 기록해 민감해진 봄철 피부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함께 선보인 ‘셀 유스 플럼핑 미스트 앰플’은 미스트처럼 사용할 수 있는 플럼핑 앰플이다. 유산균 유래 엑소좀과 PDRN이 피부 활력과 탄력 개선을 돕고, 20겹 히알루론산이 피부 속 깊은 층까지 수분을 전달해 들뜬 피부결과 속건조를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토너와 앰플 단계를 간소화할 수 있어, 일상 속에서도 손쉽게 피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다.

<1. 에버셀 셀 유스 앰플은 출시 이후 약 3만병이 판매되 에버셀의 스테디셀러 제품이다.
2. 에버셀 셀 유스 플럼핑 미스트 앰플은 기초 스킨케어 단계부터 메이크업 후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는 멀티 퍼포즈 제품이다.
3. 에버셀 브랜드 매니저 도소라 책임은 겨우내 약해진 피부에 봄철 자외선을 쬐면 기미가 생기기 쉽다며 에버셀 셀 유스 선앰플을 활용한 피부 관리를 제안한다.>

봄철에는 건조한 바람과 미세먼지, 급격한 온도 변화로 인해 메이크업 이후에도 피부 수분이 빠르게 증발한다. 이로 인해 시간이 지날수록 피부결이 거칠어 보이고, 메이크업이 들뜨거나 갈라지는 현상이 나타난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메이크업 이후에도 피부에 수분을 지속적으로 공급해주는 ‘수분 레이어링’ 관리가 필요하다. 피부 표면의 수분막을 유지해주면 메이크업 밀착력을 높이고, 보다 균일하고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새터데이스킨 ‘유자 비타민 C 에센스 미스트’는 이러한 관리에 적합한 제품이다. 나이아신아마이드가 함유된 젤리층이 피부에 즉각적인 수분을 공급하고, 유자 오일층이 보습막을 형성해 수분 증발을 방지한다. 여기에 유자 유래 비타민 C가 더해져 피부에 생기와 활력을 부여하고, 칙칙해진 피부 톤을 맑게 정돈하는 데 도움을 준다.

미세하게 분사되는 미스트 제형으로 메이크업 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하루 중 건조함을 느낄 때마다 수시로 활용하면 촉촉하고 매끄러운 피부결 유지에 도움이 된다.

<새터데이스킨 유자 비타민 C 미스트 홍보 영상. 새터데이스킨은 유자를 주성분으로 앰플과 수분크림, 토너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건조와 탄력 저하가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봄철에는 홈케어만으로 개선 속도가 더디게 느껴질 수 있다. 보다 빠르고 확실한 변화를 원하는 경우, 피부 속에 직접 유효 성분을 전달하는 스킨부스터 시술이 대안이 될 수 있다.

스킨부스터는 피부 깊은 층까지 수분과 영양 성분을 전달해 단기간에 피부결과 탄력, 수분감을 동시에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건조로 인해 푸석해진 피부나 탄력이 떨어진 피부에 효과적인 관리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차메디텍의 ‘하이로라’는 피부 보습과 탄력 개선에 특화된 스킨부스터로, 진피층보다 아래에 위치한 얕은 지방층(dWAT층)에 유효 성분을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피부 구조를 지지하는 층에 직접 작용해 수분 공급과 함께 탄력 및 미세 볼륨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 일반적인 스킨부스터는 비교적 얕은 진피층에 촘촘하게 주입되는 과정에서 시술 직후 일시적인 엠보싱(울퉁불퉁한 자국)이 나타날 수 있는 반면, 하이로라는 보다 깊은 층에 균일하게 주입되는 방식으로 겉으로 드러나는 자국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다.

<차메디텍이 새롭게 선보인 스킨부스터 ‘하이로라’는 저온 환경에서 히알루론산을 균일하게 분산시키는 독자적인 공정기술을 적용했다.>

이처럼 피부 관리의 기준은 단순한 ‘화장’을 넘어 ‘피부 자체의 컨디션’으로 이동하고 있다. 기초 케어부터 메이크업, 필요에 따라 시술까지 — 자신에게 맞는 단계별 솔루션으로 속부터 차오르는 건강한 피부를 완성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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