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진피보다 깊은 피부층까지 도달한다
차메디텍, 주입형 의료기기
‘하이로라 스킨부스터’ 출시

2026.03.03

  • dWAT층에 도달 보습을 넘어 피부의 구조적 개선을 지향
  • 이중 물성’ 적용해 주입할 부드럽게, 주입 후엔 물리적 회복에 도움
  • 축적된 히알루론산 가교 기술과 노하우를 스킨부스터 영역으로 확장

차바이오텍 계열사 차메디텍(대표 김석진)이 주입형 의료기기 ‘하이로라 스킨부스터 (HYRAURA SKINBOOSTER)’를 출시했다.

하이로라 스킨부스터는 진피와 피하지방 사이에 위치해 피부를 받쳐주는 역할을 하는 dWAT(Dermal White Adipose Tissue)층의 특성을 고려한 제품이다. 제형의 물성 균형과 dWAT층 관련 해부학적 구조의 특성을 고려한 ‘이중 물성 설계’ 개념을 반영했다. 주입 시에는 부드러운 주입감을 고려한 점도를 적용하고, 주입 후에는 제형의 유지 특성을 고려해 히알루론산이 해당 부위에서 피부 회복 역할을 돕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하이로라 스킨부스터는 제품 개발 과정에서 KOL(Key Opinion Leader)로 참여한 피부과 의료진들의 의견을 반영해 제품 특성과 사용 환경에 대한 내부 평가를 진행했다.

차메디텍은 오랜 기간 히알루론산을 활용해 필러 및 의료기기 제품을 개발하며 공정 노하우를 축적해 왔으며, 하이로라 스킨부스터는 이러한 기술력을 스킨부스터 영역으로 확장한 제품이다.

김석진 대표는 “셀터미 리바이브 시리즈가 스킨케어와 시술의 경계에 있는 전문 화장품 라인업이라면, 하이로라 스킨부스터는 직접 피부에 주입하는 의료기기 라인업”이라며 “이번 출시로 차메디텍은 화장품과 의료기기를 아우르는 스킨부스터 포트폴리오를 확보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하이로라 스킨부스터는 의료진 전용 제품으로, 차메디텍은 향후 학술 프로그램과 시술 교육을 통해 제품 이해도를 높이고 시장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시술 표준화가 중요한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적용 사례를 확대하는 한편, 시술 후 일시적으로 예민해진 피부를 관리할 수 있는 병의원 전용 애프터케어 제품군을 함께 운영하며, 전문 시술과 일상 관리가 연결되는 ‘Derma to Home’ 전략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 차메디텍 차메디텍은 차병원∙차바이오그룹의 세포기술력을 피부과학에 적용해 다양한 성장인자, 펩타이드, 천연추출물을 직접 개발, 생산하고 있다. 특히 표피 줄기세포 배양액(EPC-CM), 피부 기저막 단백질 니도겐(Nidogen) 등 독자 원료를 개발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화장품과 스킨부스터 등을 출시하며 에스테틱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자체 연구로 개발한 히알루론산 가교 기술을 기반으로 성형필러, 유착방지제 등 전문 의료기기를 직접 생산∙판매하고 있다.

사진. 하이로라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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