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장미향으로 물든
에버셀 ‘도넛광’ 뷰티 클래스

2월 4일 청담동 아트스테이지1992에서 차바이오에프앤씨의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브랜드 에버셀이 ‘AI필터 ON 뷰티 클래스’를 열었다. ‘에버셀 셀 유스 플럼핑 미스트 앰플’ 출시를 앞두고, 에버셀을 우수 고객 30명을 초대해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매서운 한파 속에서도 행사장은 에버셀 신제품에 대한 기대감과 최신 메이크업 트렌드에 대한 관심으로 활기를 띠었다. 행사는 도소라 에버셀 브랜드 매니저의 신제품 소개로 시작됐다.

2월 9일 론칭한 ‘에버셀 셀 유스 플럼핑 미스트 앰플’은 유산균 유래 엑소좀과 장미 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티드(PDRN)를 핵심 성분으로 한 앰플형 미스트다. 피부 안티에이징과 볼륨감, 광채 표현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으로, 2026년 메이크업 트렌드로 주목받는 ‘도넛광’ 피부 표현을 돕는 제품이다.

<에버셀 신제품 ‘셀 유스 플럼핑 미스트 앰플’>

도소라 브랜드 매니저는 “에버셀은 차바이오 피부 과학 연구를 기반으로 피부 본연의 회복을 설계하는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브랜드”라고 설명했다. 이어 “도넛광은 피부가 탱탱하게 차오른 듯한 볼륨감과 균일하게 퍼지는 윤기를 통해 도넛처럼 매끈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표현하는 트렌드”라며 “신제품은 이러한 메이크업을 손쉽게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말했다.

<도소라 책임은 신제품의 가장 큰 특징으로 ‘콜라겐 생성에 도움을 주는 원료’와 ‘플럼핑 효과’를 꼽았다.>

이어진 메이크업 시연에서는 에버셀 제품을 활용해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메이크업 방법이 소개됐다. 미스트를 활용한 고급스러운 ‘도넛광’ 연출법과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하는 블러셔 위치 등이 공개돼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행사가 열린 아트스테이지1992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양성하는 전문 공간으로,
최신 화장법과 제품 특성에 맞춘 맞춤형 메이크업을 배울 수 있는 곳이다.>

현장에는 안티에이징 스페셜 4종 세트와 탄력 크림, 에버셀 셀 유스 플럼핑 미스트 앰플 등이 비치돼 참석자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메이크업 시연에 맞춰 화장을 고치는 모습도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

행사에서는 탄탄한 기초 케어가 완성도 높은 메이크업의 핵심이라는 점도 강조됐다. 에버셀 제품으로 피부 바탕을 정돈하면 메이크업 밀착력과 지속력이 높아지고, 안티에이징 성분을 담은 쿠션을 함께 사용하면 메이크업과 스킨케어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소개됐다.

이번 시연은 에버셀의 바이오 기반 스킨케어 철학과 메이크업 트렌드를 결합, 일상 속에서 손쉽게 광채 피부를 완성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석한 소비자들은 신제품 ‘에버셀 셀 유스 플럼핑 미스트 앰플’에 대해 “눈으로 한 번, 코로 두 번, 피부로 세 번 만족하는 제품”이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겔(Gel) 층과 오일(Oil) 층이 분리된 듀얼 텍스처의 독특한 앰플형 미스트 제형도 눈길을 끌었다. 제품을 사용하는 순간 은은한 장미향이 행사장에 퍼져 기분 좋은 사용감을 전했고, 분사 직후 피부가 차오르는 듯한 플럼핑 효과와 조명 없이도 자연스럽게 빛나는 광채 표현이 가능해 ‘도넛광’ 메이크업을 실감했다는 후기가 이어졌다.

행사를 기획한 홍지선 부사장은 “에버셀을 아껴주시는 고객들로부터 직접 제품에 대한 피드백을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에버셀을 꾸준히 사용하고 있는 인플루언서 우현희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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