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차바이오텍, 마티카 바이오와 함께
‘마티카 K-IIT 프로그램’ 런칭

2026.06.19

  • 차바이오그룹의 병원 네트워크, 한국의 임상 역량 그리고 마티카 바이오의 CGT 제조 역량 결합
  • 마티카바이오를 통해 시료 생산부터 임상까지 통합 관리
  • 글로벌 규제 기관 기준에 부합하는 임상 데이터 도출 및 지식재산권(IP) 보호
  • 2026 바이오 USA에서 플랫폼 적극 소개하며 신규 수주 기대

차바이오텍(085660)은 미국 자회사인 마티카 바이오테크놀로지(Matica Biotechnology Inc., 이하 마티카 바이오)와 함께 미국-한국 간 세포·유전자치료제 개발을 통합 지원하는 ‘Accelerated Matica Korea IIT Integrated Platform Solution (이하 마티카 K-IIT 프로그램)’을 런칭했다. 주요 대상은 세포치료제 개발 초기단계에서 연구자 주도임상(IIT)을 통해 양질의 임상데이터를 신속하게 확보하고자 하는 미국 내 바이오 기업이다.

마티카 K-IIT 프로그램은 차바이오그룹의 국내 의료기관 네트워크와 한국의 임상시험 수행 역량 그리고 마티카 바이오의 미국 기반 제조, 공정개발, 분석개발 전문성을 결합했다. 

마티카 바이오는 프로그램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며, 고객사의 요청에 따라 시료 생산을 담당하고, 차바이오그룹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질환별로 특화된 한국의 대학병원에서 연구자주도 임상을 수행하게 된다. 마티카 바이오는 분당차병원을 중심으로 한국의 유수 대학병원들과 협력하는 컨소시엄을 구성할 계획이다.

현재 미국내 세포치료제 개발기업은 연구자주도 임상을 중국 내에서 주로 수행하고 있으나, ‘마티카 K-IIT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미국 제조 운영과 한국 임상 수행 간의 복잡한 조율 과정을 간소화해 개발 기간을 단축할 수 있고 무엇보다 글로벌 규제 기관의 기대에 부합하는 양질의 임상 데이터를 신속하게 확보하는 동시에, 마티카 바이오의 미국 기반 GMP 시설에서 제조를 지원함으로써 핵심 지식재산권(IP)을 완벽하게 보호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한국은 ▲우수한 GCP(임상시험 관리기준) 인프라 ▲풍부한 경험을 갖춘 책임연구자(PI) ▲선진화된 중개의학 생태계 ▲미국 FDA, 유럽 EMA, 일본 PMDA 기준에 부합하는 규제 적합성을 바탕으로 연구자 주도임상의 핵심 국가로 부상하고 있다.

폴 김 마티카 바이오 대표는 “한국의 임상 수행 역량과 마티카 바이오의 CGT 제조 역량을 결합해 고객사의 초기 연구부터 글로벌 임상까지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세계 최대 바이오 행사인 ‘바이오 USA’ 현장에서 진행되는 글로벌 고객사 미팅에서 ‘마티카 K-IIT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소개하며 신규 수주 기회 발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 차바이오텍(코스닥 085660)
차바이오텍은 차바이오그룹을 대표하는 바이오기업이다. 암과 희귀질환 등 난치성 질환을 대상으로 한 세포·유전자치료제(CGT)를 연구·개발하고 있다. 면역세포, 탯줄유래 줄기세포, 배아줄기세포, 신경전구세포 등 질환별 적용이 가능한 세계 최대 규모의 세포 라이브러리(Cell Library)와 80여개의 세포치료제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미국, 한국, 일본에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를 구축해 CGT 공급 확대와 생산 효율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제대혈, 면역세포∙줄기 세포 보관, 유전체 분석, 의료 IT 개발 컨설팅 등의 사업도 전개하고 있다.

▶ 마티카 바이오테크놀로지(Matica Biotechnology)
마티카 바이오는 차바이오텍이 미국 세포·유전자치료제(CGT) CDMO 시장 진출을 위해 설립한 기업이다. 2022년 한국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미국 텍사스주 칼리지스테이션에 CGT CDMO 시설을 준공했다. 레트로바이러스(RV) 및 렌티바이러스(LV), 아데노연관바이러스(AAV) 등의 관련 자체 플랫폼을 가지고 있어 빠른 시간에 고품질의 벡터를 생산할 수 있다. 마티카 바이오는 자체 개발한 세포주 마티맥스(MatiMax™)를 비롯해 CGT 상업화의 핵심인 AD(분석개발), PD(공정개발)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수주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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