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검색결과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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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G제약 피플대한민국 개량신약 새 역사를 쓴
‘1000일’의 도전지난 4월 16일, CMG제약에 낭보가 날아들었다. CMG제약이 개발한 개량신약 ‘메조피(Mezofy)’가 까다로운 기준을 통과해 품목허가를 받았다는 내용의 서신을 美 식품의약국(FDA)이 보내왔다. 복약 순응도를 높인 필름형 제형으로 개발된 이 정신질환 치료제는 단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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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차백신연구소“과학자에게 필요한 건 상상과 도전”
한국과학창의재단(이하 창의재단)이 운영하는 과학문화 유튜브 채널 ‘사이언스프렌즈’에 차백신연구소 염정선 대표가 출연했다. 염정선 대표가 촬영에 응한 이유, 어떤 이야기를 했는지 살펴보자. 과학기술인의 자긍심 알리는 ‘행복한 과학기술인’ 캠페인 염정선 대표가 출연한 영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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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메디텍 피플K-뷰티 1타 강사, 차메디텍 해외영업팀
K-뷰티가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성형과 미용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국내 필러 수출이 크게 늘고 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2022년 국내 필러 생산액은 4132억원 규모로 5년간 연평균 15.8%의 성장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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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백신연구소 피플“백신 상업화는 우리 손에 달렸다”
백신을 포함한 의약품 개발에는 많은 시간과 자원이 소모된다. 상업화까지 가는 확률은 낮다. 미국 바이오협회에 따르면 임상1상에 진입한 약물이 승인에 성공하는 확률은 9.6%에 불과하다고 한다. 의약품 개발 과정에는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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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바이오텍 피플가족 제대혈은행 아이코드
20년 역사의 ‘산 증인’ 김순일 부장차바이오텍이 2023년 11월 창립 21년을 맞았다. 차바이오텍은 창립기념일에 장기근속자를 포상하며 노고에 고마움을 표시한다. 올해는 장기근속 20년을 맞은 직원이 있어 특별함이 더했다. 제대혈사업본부 영업커뮤니케이션팀의 김순일 부장이 그 주인공이다. 차바이오텍의 가족 제대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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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CRO 피플정확한 모니터링으로
임상시험 성공을 책임진다신약 개발에는 최소 10년의 시간과 3조원 이상이 들어간다. 그 중 임상시험은 임상시험용 의약품을 환자에게 투여,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하는 과정으로 가장 많은 비용과 시간을 차지한다. CRO(Clinical Research Organization, 임상시험수탁기관)는 임상시험을 전문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