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루틴, 뷰티 경쟁력이 되다

선크림을 앰플처럼 쓰고, 클렌저로 팩을 대신한다. 미스트를 뿌리는 것만으로 토너와 앰플 단계를 한 번에 해결하고, 물 없이 필름 하나로 이너뷰티를 챙긴다. 차바이오그룹이 제안하는 뷰티 루틴이다.
성분과 기능 중심이던 뷰티 시장의 경쟁축이 ‘어떻게 쓰는가’로 이동하고 있다.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지, 뷰티 루틴의 단계를 줄여주는지, 혹은 기존 제품과 다른 경험을 주는지 등의 요소가 소비자의 선택을 가르고 있다.
세안과 팩을 동시에, 마이크로 턴오버 클레이 팩클렌저
클렌징 제품도 단순히 씻어내는 역할에서 벗어나고 있다. 세안 단계에서 피지, 각질, 모공, 피부 열감까지 함께 관리하려는 소비자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에버셀 ‘마이크로 턴오버 클레이 팩클렌저’는 클레이팩과 클렌징폼을 하나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마른 얼굴에 바르면 클레이팩처럼, 물을 묻히면 조밀한 거품으로 변해 폼클렌저처럼 쓸 수 있다. 아침에는 가볍게 세안하는 클렌저로, 저녁에는 피지와 노폐물을 관리하는 팩클렌저로 활용할 수 있다. 피부 상태와 사용 시간에 따라 루틴을 달리할 수 있는 유연함이 이 제품의 강점이다.
클레이와 핑크 칼라민을 함유해 피지·각질·모공 노폐물 흡착에 도움을 주며, 특허 성분 스킨 쿨러가 달아오른 피부를 세안 단계에서 산뜻하게 정리한다. CHA-EV 엑소좀 콤플렉스, 로즈 PDRN, 5중 히알루론산은 클렌징 후에도 촉촉한 마무리를 돕는다.

선크림의 재해석, 선앰플
자외선 차단제는 사계절 사용하는 제품이 됐다. 차단 효과는 물론 발림성, 보습감, 피부 표현까지 함께 고려하는 소비자가 늘었다. 매일 쓰는 제품인 만큼 스킨케어처럼 편안한 사용감을 기대한다.
차바이오F&C의 에버셀 셀 유스 선앰플은 자외선 차단 기능에 앰플의 촉촉한 사용감을 더한 제품이다. 선크림 특유의 답답함을 줄이고, 기초 스킨케어 단계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선케어를 피부 보호에 국한하지 않고, 피부 컨디션을 함께 관리하는 루틴으로 확장한 점이 특징이다.

토너·앰플을 하나로, 셀 유스 플럼핑 미스트 앰플
미스트도 달라지고 있다. 건조할 때 뿌리는 수분 제품에 그치던 것이, 이제는 유효 성분과 보습감을 더한 스킨케어 제품으로 진화하고 있다.
에버셀 ‘셀 유스 플럼핑 미스트 앰플’은 미스트 형태로 쓸 수 있는 플럼핑 앰플이다. 유산균 유래 엑소좀과 PDRN이 피부 활력과 탄력 개선을 돕고, 20겹 히알루론산이 보습감을 채워준다. 토너와 앰플 단계를 간소화할 수 있어 일상 속 피부 관리를 한결 수월하게 한다. 기초 스킨케어는 물론 메이크업 후에도 활용할 수 있어 미스트의 간편함과 앰플의 관리감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필름 하나로 끝내는 이너뷰티, PDRN 필름형
피부 관리는 바르는 제품을 넘어 먹는 제품으로 확장되고 있다. 이너뷰티를 찾는 소비자가 늘면서 섭취 편의성이 중요한 기준이 됐다.
차바이오건강은 PDRN 이너뷰티를 필름형 제품으로 선보였다. 일반적인 정제나 캡슐과 달리 물 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고, 집이 아닌 직장이나 외출 중에도 갖고 다니기 편해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이너뷰티에 적합하다. 주목받는 소재인 PDRN에 필름형 제형을 결합해, 이너뷰티를 보다 일상적인 루틴으로 만든 제품이다.
차바이오그룹은 PDRN, 엑소좀, 히알루론산 등 바이오 소재를 소비자의 일상 루틴에 맞춘 제품으로 풀어내고 있다. 성분과 기능을 넘어 사용 방식까지 고려한 제품 설계로, 차바이오그룹만의 바이오 뷰티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